이런 일로 부르십니다
- 비가 오면 반지하 창문·출입구로 물이 넘어온다
- 오래된 차수판이 헐거워져 물이 새어 든다
- 현관에 비가림막이 없어 드나들 때 비를 맞는다
- 도로 트렌치 뚜껑이 깨져 차량·보행이 위험하다
통행이 있는 자리는 탈착식으로
비상구처럼 평소 사람이 드나들어야 하는 곳에 차수판을 고정해 버리면 통행을 막게 됩니다. 그래서 양옆에 가이드만 고정해 두고, 비 예보가 있을 때 판을 끼우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이미 달려 있는 차수판이 헐거워 물이 새는 경우는 새로 만들 필요 없이 실리콘 코킹으로 틈을 다시 잡으면 됩니다.
캐노피와 트렌치
현관 위 비가림막은 렉산(폴리카보네이트)으로 만듭니다. 투명해서 어두워지지 않고, 유리와 달리 깨져도 흉기가 되지 않습니다.
노후된 도로 트렌치는 걷어내고 콘크리트 수로관으로 교체합니다. 뚜껑만 갈면 얼마 못 가 또 깨지는 자리가 있습니다.

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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