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ork

판넬문 · 행거도어 · 슬라이딩도어

문을 통째로 바꾸지 않고 롤러·마감바·후레싱만 갈아 되살립니다.

이런 고장으로 부르십니다

  • 지게차나 트럭이 스쳐 판넬바가 휘고 문이 뻑뻑해졌다
  • 가이드롤러가 상해 문이 레일에서 빠지거나 덜컹거린다
  • 행거도어가 안 열리고 중간에서 멈춘다
  • 냉동·냉장 창고문이 처져 문틀에 걸린다
  • 낡은 샷시문·유리문을 튼튼한 판넬문으로 바꾸고 싶다

고장은 대부분 문짝이 아니라 부속에서 납니다

큰 미닫이문은 문짝 자체보다 굴러가는 부속이 먼저 상합니다. 가이드롤러, 판넬바, 후레싱(마감바)이 그것입니다. 이 세 가지만 갈아도 새 문처럼 움직이는 현장이 많습니다.

문틀이 찌그러진 경우에는 스테인리스 마감바를 새로 대어 형태를 잡습니다. 문짝을 뜯어내지 않고도 여닫힘이 돌아옵니다.

높은 곳의 문은 장비를 올려 작업합니다. 사다리로 억지로 하면 수평이 안 맞아 얼마 못 갑니다.

새로 제작해 다는 경우

신축 공장이나 창고에는 개구부를 실측해 판넬문을 만들어 답니다. 여는 방향, 사람이 드나들 쪽문 유무, 잠금 방식을 먼저 정하고 제작합니다.

학교나 상가의 오래된 유리문을 ABS 도어로 바꾸는 작업도 같은 방식으로 합니다.

바람·벌레가 들어오는 문

문틈으로 바람과 벌레가 들어오는 것은 문 잘못이 아니라 고무 패킹이 삭아서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무몰딩·가스켓만 새로 대면 막힙니다. 식품공장처럼 벌레 유입이 곤란한 곳에서 특히 많이 찾으십니다.

판넬문 · 행거도어 · 슬라이딩도어 시공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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