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로 부르십니다
- 문이 처져 문틀에 걸리고 닫을 때 힘이 든다
- 닫아도 틈이 생겨 냉기가 샌다
- 문틀이 찌그러져 잠금이 어긋난다
- 문 주변에 성에가 두껍게 낀다
처짐은 문짝이 아니라 매달린 부속의 문제입니다
냉동·냉장 창고문은 무겁습니다. 매달아 굴리는 부속이 먼저 상하고, 그 결과로 문이 내려앉습니다. 롤러와 레일을 잡으면 처짐이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찌그러진 문틀은 스테인리스 마감바를 새로 대어 형태를 잡습니다. 문짝을 뜯지 않고도 여닫힘과 밀폐가 살아납니다.
밀폐가 깨지면 전기요금이 오릅니다
틈으로 냉기가 새면 냉동기가 계속 돕니다. 고무 패킹이 굳었는지, 문이 기울었는지를 함께 봐야 원인이 잡힙니다.
조업 중에 문을 세우기 어려운 현장은 주말이나 야간에 맞춰 작업합니다.
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
현장 주소 · 현장 사진 · 요청 내용을 문자로 보내주세요.
작업 중에는 전화를 못 받을 수 있어 문자가 가장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