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Work

방화문 · 철문 · 현관문

문짝만 바꿔서 될지, 문틀까지 손봐야 할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런 고장으로 부르십니다

  • 문이 안 닫히고 힌지 쪽에서 소리가 난다
  • 녹슬고 삭아 문틀이 벌어졌다
  • 잠금이 헐거워 잠기지 않는다
  • 대피로 방화문이 규격에 맞는지 모르겠다
  • 컨테이너·가설 사무실에 문을 새로 달아야 한다

휘어진 힌지는 용접으로 잡습니다

문이 안 닫히는 원인의 상당수는 힌지(경첩)가 휘어서입니다. 문짝을 새로 사지 않고 힌지를 잘라내 다시 용접해 세우면 여닫힘이 돌아옵니다.

문틀이 삭아 벽에서 떨어진 경우에는 문틀부터 잘라내고 새로 앉혀야 합니다. 이 판단을 먼저 알려드려야 견적이 두 배로 벌어지는 일이 없습니다.

새로 다는 문

상가 대피로에는 화재에 견디는 갑종 방화문을 시공합니다.

컨테이너는 문을 달 자리를 잘라내고 보강한 뒤 문틀을 앉힙니다. 그냥 뚫으면 벽이 주저앉습니다.

학교·상가의 낡은 유리문은 사람이 부딪혀도 깨지지 않는 ABS 도어로 바꾸는 편이 안전합니다.

방화문 · 철문 · 현관문 시공 사진

사진 한 장이면 견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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